
01후기 속 승인 이야기는 카드사 기준입니다
승인이 바로 났다거나 늦게 났다는 후기는 카드사 시스템이 판단한 결과를 말하는 이야기입니다.
승인 시점은 카드 상태와 시스템 점검 시간에 따라 달라 업체가 정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래서 같은 업체를 이용해도 카드가 다르면 승인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승인이 나지 않았다는 후기도 카드 기준에서 나온 결과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후기는 업체를 판단하는 기준보다 그때 카드 상황을 알려 주는 참고로 보시기 바랍니다.
청구가 언제 됐다는 후기도 정해진 청구 마감과 결제일을 따른 결과입니다.
후기 작성자의 결제일과 내 결제일이 다르면 청구 달도 다르게 나옵니다.
할부 수수료가 얼마 붙었다는 이야기 역시 그 카드 상품에 매겨진 금액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내 카드사 앱에서 내 기준으로 다시 보셔야 정확합니다.
후기의 이야기를 그대로 내 상황에 옮기면 시점이나 금액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